옵토닉스 공모주 청약 결과 — 공모가 1만2000원, 경쟁률 1,343대 1, 상장 11월 17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옵토닉스 공모주의 일반 청약은 2026년 11월 5일과 6일에 끝났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1만2000원)의 맨 위인 1만2000원이고, 코스닥 상장은 11월 17일(화)로 예정돼 있습니다.

📑 금융감독원 DART에서 증권신고서 열람하기

이 글은 공모가·경쟁률·일정처럼 이미 확정된 숫자만 모았습니다. 상장 뒤 주가 전망이나 매수·매도 의견은 담지 않았습니다.

공모가 1만2000원 확정

옵토닉스는 어떤 회사인가

옵토닉스는 방산용 정밀 광학부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해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종목코드는 493260이고,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공모 주식 수는 220만 주, 공모 금액은 약 264억 원입니다. 공모가 1만2000원에 220만 주를 곱한 값과 맞아떨어집니다.

옵토닉스 공모주 수요예측 결과 — 1,201.81대 1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습니다. 국내외 2,31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1,201.81대 1이었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만2000원으로 정해졌고, 10월 29일 확정 공고가 나왔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62%로 보도됐습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받은 물량을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비율입니다.

기관과 일반 경쟁률

일반 청약 결과 — 1,343.32대 1, 증거금 약 4조 4,330억 원

일반 청약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오후 4시까지 받았습니다.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된 물량은 55만 주였습니다.

최종 경쟁률은 1,343.32대 1, 청약 증거금은 약 4조 4,330억 원, 청약 건수는 244,2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청약 첫날인 5일 집계에서는 경쟁률이 8.55대 1이었고, 이후 마감까지 최종 숫자로 올랐습니다.

공모 일정 순서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은 무엇이 다른가

수요예측은 일반 청약에 앞서 기관 투자자들이 얼마에 몇 주를 사겠다고 써내는 절차입니다. 여기서 모인 가격 의견을 바탕으로 공모가를 정하고, 그 가격으로 일반 투자자의 청약을 받습니다. 옵토닉스는 이 순서대로 진행됐습니다.

🏦 한국투자증권에서 청약 배정 결과 조회하기

청약한 뒤의 일정 — 환불일과 상장일

청약 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몫은 환불일인 11월 10일에 돌려받습니다. 배정 주식의 입고 시점은 청약한 증권사 공지로 확인합니다. 상장일은 11월 17일(화)이며 코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됩니다.

상장일 일정은 거래소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확정 여부는 한국거래소 KIND 공시와 증권사 앱 공지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청약 첫날과 마감일 경쟁률

경쟁률 숫자를 읽을 때 알아 둘 점

경쟁률이 높다는 사실은 청약 열기를 보여 주지만, 상장 뒤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글도 그 방향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증거금 4조 원대와 경쟁률 1,300대 1이 의미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최소 청약 단위로 신청한 투자자가 배정받는 균등 물량이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배정 주식 수는 청약한 증권사의 앱에서 개인별로 조회됩니다.

의무보유확약 5.62%

옵토닉스 공모주 숫자를 풀어 읽으면

공모 주식 220만 주 가운데 일반 청약자에게 돌아간 물량은 55만 주로 전체의 25%입니다. 공모가 1만2000원을 곱하면 일반 배정 금액은 약 66억 원이고, 전체 공모 금액은 264억 원입니다.

일반 청약에 들어온 신청 주식 수는 총 7억 3,882만 8,300주였습니다. 배정 물량 55만 주로 나누면 1,343.32대 1이 나오고, 여기에 공모가 1만2000원과 증거금률 50%를 곱하면 약 4조 4,330억 원이 됩니다. 보도된 증거금이 이 계산과 맞아떨어집니다.

경쟁률이 1,343대 1이라는 말은 신청 주식 1,343주 가운데 1주가 배정됐다는 뜻입니다. 균등 배정에서 청약자 한 명이 받는 주식은 1주 남짓에 그칠 수 있어서, 최종 배정 수량은 증권사 앱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뉴스핌 기사로 청약 마감 결과 읽어보기

자주 묻는 질문

옵토닉스 공모가는 얼마로 확정됐나요?

1만2000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원에서 1만2000원이었고 맨 위로 결정됐습니다.

청약은 언제까지였나요?

2026년 11월 5일부터 6일 오후 4시까지였습니다. 이미 마감됐습니다.

환불은 언제 되나요?

11월 10일입니다.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이 환불됩니다.

상장일은 언제예요?

11월 17일(화) 코스닥 상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어느 증권사에서 청약했나요?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일반 청약이 진행됐습니다.

옵토닉스 종목코드는 뭐예요?

493260입니다.

공모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220만 주, 공모 금액 약 264억 원입니다. 일반 청약자 배정은 55만 주였습니다.

수요예측에는 몇 곳이 참여했어요?

국내외 2,317개 기관이 참여해 1,201.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5.62%로 보도됐습니다.